STEADY TRADE
AI 시황 브리핑
0
▼
ETF 유입 vs 금리 경계
美 고용 호조로 금리 인상 우려에 BTC 8만 달러 아래, ETF 유입은 최대 수준.
리스크 55
확신도 65
- 美 고용 호조로 Fed 금리 인상 우려가 재부각되며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아래로 하락
- 美 비트코인 현물 ETF 3주간 38억달러 순유입으로 올해 최대 수준을 기록하며 하방 지지
- 탐욕 지수 73으로 시장 심리가 과열 구간에 근접해 추가 하락 시 되돌림 가능성
- ETH가 BTC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알트코인 자금 이동 조짐
- 폴란드의 암호화폐 법안 거부 등 규제 불확실성이 일부 존재
⚠ 본 리서치는 투자 자문이 아닌 참고용이며, 실제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. · 금리 인상 우려와 ETF 유입이 상충하는 국면으로 방향성 결정 전까지 변동성 확대 가능 · 단기 과열 신호(탐욕 73)와 고용 지표의 후속 발표에 따른 급변 위험
BTC/USD